신경철 유진로봇 대표 “아이들 상상력 키워줄 변신로봇 개발” (파이낸셜뉴스)

//신경철 유진로봇 대표 “아이들 상상력 키워줄 변신로봇 개발” (파이낸셜뉴스)

신경철 유진로봇 대표 “아이들 상상력 키워줄 변신로봇 개발” (파이낸셜뉴스)

신경철 유진로봇 대표 “아이들 상상력 키워줄 변신로봇 개발”

구관절 설계·선명한 색감으로 남아 완구 출사표
“IoT 접목 스마트폰으로 조작하는 로봇도 개발”

“로봇 개발 노하우와 완구 제작 기술을 결합해 아이들이 감성과 상상력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변신로봇 완구를 선보이겠습니다.”

신경철 유진로봇 대표는 8일 “로봇 트레인RT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위해 애니메이션속 캐릭터와 최대한 동일하게 구현하는데 주력했다”며 “특히 컬러는 일반 남아 완구제품보다 3~4배 많은 도장처리로 보다 선명한 색감을 살려냈다”고 말했다.

■’로봇+완구’ 노하우 담은 기차변신로봇

유진로봇의 완구 사업부인 지나월드는 지난달 CJ E&M의 애니메이션 ‘로봇트레인 RT’의 변신로봇 완구 제품을 선보이며 남아 완구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로봇트레인RT’는 기차에서 로봇으로 변신하는 기차 변신 로봇 주인공들의 모험과 성장을 담은 애니메이션이다. ‘케이’, ‘알프’, ‘샐리’, ‘덕’ 등이 주인공으로 유진로봇 완구사업부인 지나월드가 캐릭터 기반 기차 변신로봇 완구 제작한다. 제품 개발에 1년이상 소요된 이번 프로젝트에 유진로봇은 그동안의 기술력과 생산 노하우를 총동원했다.

신 대표도 ‘다른 변신 로봇완구와 비교해도 외형·품질 면에서 뛰어나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캐릭터의 특성상 세워놓기 어려웠던 로봇완구도 어느 곳에서나 잘 세울 수 있도록 제작했다”며 “부드럽고 견고한 구관절 설계를 적용해 자유로운 변신 포즈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4~7세 남자 어린이가 가지고 놀 제품인 만큼 조립·작동·충격·낙하(drop) 테스트 등 다양한 안전 검사를 마쳤다.

신 대표는 ‘완구는 단순히 장난감이 아니라 아이들의 감성을 키워주는 놀이기구’라고 말했다. 그는 “영아나 여자 아이들은 완구를 통해 역할놀이를 하고, 남자아이는 이것저것 만들어보면서 새로운 세계를 상상하고 자신의 꿈을 만들어 간다고 생각한다”며 “이런 점을 완구를 개발할 때 반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후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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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게재일자: 2015-04-08>

By | 2017-04-12T14:42:31+00:00 2015년 4월 08일|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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