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트레인RT’ 탄 ‘아이클레보’?!(이뉴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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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트레인RT’ 탄 ‘아이클레보’?!(이뉴스투데이)

로봇트레인RT’ 탄 ‘아이클레보’?! – 이뉴스투데이

[이뉴스투데이 편도욱 기자] 세계로봇시장이 본격적인 성장단계에 돌입할 전망이다. 지난 2013년 기준 147억 달러 규모였던 로봇시장은 오는 2018년까지 211억달러 규모로 급격히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특히 로봇 대중화를 이끌, 서비스 로봇의 경우 오는 2018년까지 91억 달러 규모로 성장, 제조용 로봇 시장과의 격차를 줄이며 로봇시장의 판도를 뒤바꿀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향후 서비스로봇의 급성장이 예상됨에 따라 관련 분야의 부동의 국내 대표선수, 유진로봇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이같은 기대감에 부응, 유진로봇은 로봇청소기 ‘아이클레보’의 수출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1월부터 9월까지 총 1450만달러 규모를 수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청소로봇 분야에서 유진로봇의 수출점유율은 35%에 달하는 상황이다.이에 따라 지난해 12월 개최된 무역의 날 행사에서 ‘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주력 상품인 아이클레보 시리즈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세계일류상품에 동종업계에서는 유일하게 4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특히 거대 중국시장이 유진로봇을 주목하면서 향후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중국에서는 필수 혼수품으로 전기밥솥에 이어 로봇청소기가 꼽히고 한국산 로봇청소기 보유 여부가 중산층을 판가름하는 척도가 된 상태다. 이에 따라 유진로봇의 로봇청소기 ‘아이클레보’ 국내 입점 면세점 수도 전년 대비(2014년 기준) 2배 이상 증가하며 중국관광객들에게 주목을 받기 시작한 상태다.

내수시장에서도 경쟁업체인 모뉴엘이 사기대출로 파산하고 관련시장에서 세계 점유율 1위인 미국 아이로봇이 판매 부진으로 올해 국내 시장에서 철수한 상태다. 유진로봇의 시장공백의 상당부분을 흡수할 것으로 예상돼, 내수시장의 입자 강화가 전망되고 있다.

이와 함께 유진로봇의 완구 사업도 크게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유진로봇이 완구 제작 전문 기술력을 기반으로 CJ E&M의 첫 제작 애니메이션 ‘로봇트레인RT’에 등장하는 캐릭터인 ‘기차 변신로봇 완구’를 개발한 것. 유진로봇은 TV 공중파 방송에 방영되는 시기에 맞춰 상반기 내 완구 16종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이뉴스투데이는 올해 로봇업계의 성장 기대주, 유진로봇 신경철 대표를 만나, 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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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게재일자: 2015-02-25>

By | 2017-01-18T14:14:21+00:00 2015년 2월 25일|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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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1988년 3월에 설립된 유진로봇은 25년동안 축적된 로봇사업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우리생활에 편리함을 제공해주는 지능형 서비스 로봇을 연구 개발하고 있는 로봇전문 기업입니다. 앞으로 유진로봇은 서비스로봇의 품질향상과 끊임없는 기술개발로 대한민국 로봇산업의 미래를 앞당기며 신뢰와 존경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대 표 신 경 철

수상/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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